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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연히
작성자 삼총사
작성일자 2013-10-30
조회수 1627
추천수 379
날씨는 살랑살랑~~~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에~~휴
 
그래서 이웃들과 당일로 무작정 여행ㅋㅋㅋ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남해 금산보리암~~~
 
옆집 언니가 운전을 하고 아침 9시에 출발해서 남해에 도착하니 12시가 채안되어
 
등산로 입구에 도착해서 집에서 싸온 멸치주억밥하며 아래층에 사는 아우님이 싸온 과일이랑.....
 
배를 채우고 산행대신 차를 가지고 정상까지....
 
우~~와 생각했던것보다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는것이 가을이라 단풍도 한몫하고
 
해수욕장이며....... 바라보는경치는 기대이상
 
정상에서 보는 마을이 넘예뻐서 해수욕장까지....
 
사실 1박예정으로 펜션예약도 않고 비수기라 무작정 떠났던건데
 
마침 해수욕장앞에 깔끔하게생긴펜션이 있어 들어갔는데
 
객실도 깔끔하고 가격도 나름 착하고 낙점 1박을 하기로 (사실 횡재했단기분)
 
사실 민박을 생각하고 왔다가 너무 좋은 펜션에서 하룻밤을 자고나니 더만족했던것같다
 
펜션을 나오면서 사장님께 명함도 달라고 해서 기회되면 가족들과 다시한번 올려고
 
암튼 나름 괞찬은 여행
 
또다시 일상으로....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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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nisio All of these articles have saved me a lot of heaasched. 2015-04-13 18:06:01